로그인 l 회원가입 HOME l 장바구니조회주문내역조회동영상 Q&A게시판이용안내사이트맵
  시험공고
교육·시사자료실
학습자료실
문제복원
정오표
-->
 

Home > 오현준 교수님 수험소식 게시판
30초간 눈알 운동은 창의력을 향상시킨다. 28
오현준 2009/11/20 6258

“30초간 눈알 운동 창의력 높여”

 
30초 가량 눈알을 앞뒤 또는 좌우로 움직이는 운동을 하면 창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미국 대학 연구진의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.

19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따르면, 미 뉴저지의 리처드 스톡턴 칼리지 심리학 연구팀은 눈 운동과 창의적인 사고와의 상관 관계를 규명한 논문을 내달 발표할 예정이다.

연구팀은 62명의 자원 실험 대상자를 모집, 눈 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력이 증진되는지를 테스트했다. 눈알을 앞뒤로 30초 가량 움직이도록 한 뒤 벽돌 또는 신문 등을 내놓으며 '어디에 쓸 것인지' 나름의 아이디어를 내보라는 실험을 진행한 것이다. (융통성-용도검사)

실험 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오른손 또는 왼손 등 한쪽 손만을 사용하는 사람들로 우선 구성됐는데 이들 중 눈 운동을 한 절반가량의 사람들이 눈을 가만히 둔 채 앞을 쳐다보기만 한 나머지 절반의 사람들에 비해 벽돌을 사용할 수 있는 이례적이고 창의적인 '아이디어'를 더 많이 제시했다.

연구팀은 벽돌 또는 신문이 아닌 다른 물건을 내놓았을 때도 눈 운동을 한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훨씬 창의적이고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. 반면 눈을 움직이지 않고 앞을 쳐다 본 사람들은 창의적인 사고력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.

연구팀은 눈 운동이 대뇌의 움직임과 관련돼 있고 대뇌 반구간의 활동은 창의적인 사고력과 직접 연관돼 있기 때문에 눈 운동이 창의력 제고에 도움을 준다고 결론지었다.

다만 오른손 또는 왼손 등 한 손만 쓰지 않고 양손을 평소에 모두 자유자재로 쓰는 사람들은 눈 운동을 한 사람과 비교, 창의력에서 별 차이가 없었으며 이는 양손을 잘 쓰는 사람들은 창의적인 사고력의 최고점에 이미 도달해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.

연구진은 "결국 한손만 쓰는 사람들의 경우 눈 운동이 창의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. 이는 인간 대뇌의 활동과 연결되기 때문"이라고 말했다.

헤럴드생생뉴스(online@heraldm.com) -2009.11.20-
32 [2010'11.08]체벌 전면금지 1주일. 슬픈 체벌의 추억 오*준 2010/11/08 5546
31 [2010.11.04]자폐아 뇌속 편도체, 정상아보다 크다. 오*준 2010/11/05 5781
30 [2010.10.29]평생학습계좌제 시행(www.all.go.kr) 오*준 2010/11/05 5788
29 서울학생 '방과후 학교' 참여율 꼴찌 오*준 2009/11/20 6153
28 30초간 눈알 운동은 창의력을 향상시킨다. 오*준 2009/11/20 6258
27 교장공모제, 모든 국공립 초중고로 확대 오*준 2009/11/19 6359
26 전교조, 교원평가 논의 참여 확정 오*준 2009/11/13 5311
25 시도교육청 총액인건비제 2011년 전면시행 오*준 2009/10/12 6161
24 [공무원]올해 7급 국가직 교행직 242.8대 1 오*준 2009/06/11 5618
23 [공무원] 내년부터 공무원 시험 자격증 가산점 축소된다. 오*준 2009/06/11 6837
22 학교무료급식 시대를 열자 오*준 2009/06/11 6346
21 [교육]그들만의 교장공모제 오*준 2009/06/11 6505
20 [전교조20년]교사를 위한 변명 오*준 2009/06/10 6955
19 [교육비평6] 누가 이 아이들을 울리나-해직교사 관련 논평- 오*준 2008/12/25 7142
18 [교육비평5]해직교사의 마지막 수업 그리고 그 뒤 오*준 2008/12/25 7304
17 [교육비평4]해직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오*준 2008/12/25 7315
16 [교육비평3]파면과 해임, 그 정당성을 넘은 '야만성' 오*준 2008/12/25 7619
15 [교육비평2]일제고사 거부교사 7명에 파면, 해임 오*준 2008/12/25 7452
14 [교육비평1]89년 그후 19년...2009년 12월 11일 한 해임교사의 편지 오*준 2008/12/25 7174
13 <시대통쾌> 조중동 지면 대폭 축소 오*준 2008/06/23 7673
12 <교육걱정> 교육바꾸라 했는데 사람만 바꿨다. 그 물에 그 사람 오*준 2008/06/23 7510
11 <이 사람> 히딩크(He Think)의 놀라운 마법 그것은 보편적 진리 오*준 2008/06/23 7542
10 <시대비판> 진중권의 촛불집회 단상 오*준 2008/06/23 7198
9 <시대비판> 죽 쒀서 쥐밥주기 오*준 2008/06/23 7452
8 <시대공감> 촛불은 어디로 갈까? 오*준 2008/06/23 6823
  [ ]      
 
   
   
  동영상강의
  교재안내
  수험소식
  학습상담
고정하기